문화체험 필요한 곳에 ‘북버스킹’이 갑니다 [굿모닝충청]




[굿모닝충청=세종 신상두 기자] 책을 소재로 한 공연과 전시·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‘북버스킹’사업의 수혜자 공모가 4월 한달간 진행된다. 공익법인 GKL사회공헌재단(이사장 나종민)이 후원하는 ‘찾아가는 문화예술체험 북버스킹’ 사업은 문화소외지역을 대상으로 펼쳐지는데, 올해는 ‘환경’을 주제로 한 책공연과 영화 상영 등이 마련된다. 특히, 재활용품을 활용한 신기한 체험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에게 환경보호의 메시지를 다양한 방법으로 전달할 예정이다. 이 사업의 수혜처 신청은 이달 30일까지 받으며, 홈페이지(https://www.bookbusking.com)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. 한편, GKL사회공헌재단은 GKL(그랜드코리아레저)가 출연,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▲관광소외계층 대상 맞춤형 여행 지원 ▲국내외 문화예술 행사지원 ▲중국 유수아동 지원 등 국내·외에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. 출처 : 굿모닝충청(http://www.goodmorningcc.com)

[원본링크 : " http://www.goodmorningcc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29891"]

조회 6회

E-mail: mbt@bookbusking.com    ㅣ   Tel: 070-4101-4614   ㅣ   Fax: 02-6455-4614

  • 화이트 페이스 북 아이콘
  • 화이트 유튜브 아이콘
  • 화이트 인스 타 그램 아이콘
사회공헌재단.png
미디어북톡2.png

© 2020 by 찾아가는 문화 예술 체험 북버스킹 BOOK BUSKING (bookbusking.com)

KakaoTalk_20190524_092921688.png